Jun 14, 2009 근황

1. 운전면허 필기를 공부도 안하고 안전교육 받으면서 내내 쳐잤음에도 95점으로 통과했습니다 -_-);

2. 정작 시험은 10일날 보러간다고 해놓고 실제로 본건 12일-_-);

3. 12일에 시험보고 유비트 할려고 객사갔는데 세이브 카드를 안갖고가서 좆망.

4. 요새 동생이 다니는 해동검도에서 무료강습을 받고 있습니다. 이거 발도랑 납도도 힘드네요 흠좀.

5. 제가 최초로 손대기 시작했던 게임의 한패가 거진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노가다만남았으!

본말전도

투컴 계획시의 원래 목적이었던
"작업하며 한쪽에 메신저"


본말전도 -_-)
(화면은 CoD4:MW)

終.

어쨌든 일련의 일 종료 -_-)/


근데 네할렘이라는거 좋은거네요...
슈1발 괜히 뽐뿌받는다..


자세한건 좀있다 쓰갔으.

한번 싸질러보는 뻘끌

잡가스가 엑박을 사면 그건 포르자모터스포츠2 때문입니다.
잡가스가 플스를 사면 그건 그란투리스모5 때문입니다.
근데 둘 다 좋아하니, 결국 둘 다 살거 같습니다.

컴퓨터 두대 구축 완료 했습니다.




네 뭐 별건 없습니다만..
그냥 맞췄다구요..
이래저래 귀향 뒤에 더 바빠서 난리.
이래저래 어쨌든 구축 끝낸진 좀 됐지만 또 바빠서 난리.
좀 한가해져서 올려봅니다.

좌측이 메인 시스템이고, 오른쪽이 서브시스템인데 역할을 서로 바꿀거 같네요
메인은 작업이나 겜할때나 켜고 오른쪽은 웹서핑이랑 메신저 켜두는용으로 쓸 계획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컴덕의 돈지랄로망인 거겠쥬.


좀 길어서 접어둡니다.

본격 키빠의 선문답

1.

A : 님은 에로한게 좋아요 아님 그냥 평범한게 좋아요?

B : 별로 상관 없는데

A : 왜요?

B : 어차피 둘 다 샀으니까

 

2.

A : 님 이번에 Key 10주년 메모리얼 박스 나온대여. 님 다 샀는데 어쩔겅밐ㅋㅋㅋㅋㅋ

B : 별로 상관 없는데

A : 왜요?

B : 어차피 샀으니까

 

3.

A : 어후 님 나 후커 에러남 어뜩케함. 혹시 해법 암?

B : 내가 어떻게 알어

A : 님 에로게 많이 하잖아

B : 내가 후커를 쓰고있다면 한패를 만들고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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