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는 DVD/Blu-ray를 팔아먹을줄 아는 회사야.
달라진곳은 앞뒤의 간주섹션과
중반에 별떨어지는거 이후의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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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z
직업훈련원에 와 있는 관계로 컴퓨터가 지금 없어서리.. 근 시일내에 컴퓨터 반입 시키고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1. GM대우 직업훈련원에 원서 넣었다가 떡하니 붙어버렸습니다.
사실 되면 갈려고 했는데 조사가 충분치 않았기 때문에 지금 생각해보면 가도 별 이득은 없을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기분이 복잡합니다.
2. 엑스페리아 롬을 이래저래 엎고 깔고 뒤엎고 하고 있습니다.
윈도 모바일 6.5 기반 롬으로 일단 올려서 이래저래 테스트중인데, 확 이거다! 할만한게 없군요
원체 기본 모드를 기초로 해서 세팅하는걸 좋아하는 사나이인지라..
근데 WM 6.5로 세팅했다가 다시 6.1로 돌아갈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ㅅ-)

왼쪽위의 제일 큰놈-_-이 "삼성 NEXiO S155"
그 아래가 hTC TouchDiamond
가운데가 GIGABYTE GB-P100
맨 오른쪽이 Sony Ericsson XPERIA X1
내 PDA역사를 대략적으로 정리해보면,
2004년에 셀빅 VX였나 구해서 잠깐 썼고
셀빅i랑 NEXiO S155를 사용하기 시작한게 2005년 중순
그 이후로 POZ에서 4자리 숫자 모델명 쓰던시절의 모델 전체를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세팅하면서 그쪽 전반
RW6100도 그때 잠깐 써봤고
뭐 그래 하다가 2006년에는 셀빅i 매각.
S155는 휴대전화-_-로 2007년 11월까지 지속.
이후 PDA로만 쓰다가 2008년 가을쯤 되서부터는 그냥 안들고 다니게 됐고.
다시 스마트폰 쓰기 시작한건 그부터 한 일년쯤 뒤인 2009년 6월.
Sony Ericsson XPERIA X1 구매.
2009년 7월에 GIGABYTE GB-P100을 투피 공구로 구매. 막내동생이 사용개시.
2009년 11월 5일, 터치다이아몬드 개통. 서브폰으로 사용개시.
2009년 12월, P100에서 둘째가 쓰던 네온사인으로 동생이 기변, 공기계로 놀기 시작-_-
터치다이아 현재 요금제 변경 후 놀고있음-_-
뭐 그냥저냥 써온 역사.
마 여튼,
엑페나 넥시오 사진은 많이-_- 올렸었으니 제끼고.

적절한 가격
적절한 GPS
적절한 버튼갯수
부적절한 해상도
부적절한 배터리타임
부적절한 내구도
부적절한 "터치펜 잃어버리기 쉬움"
부적절한 배터리크래들 없음
부적절한 A/S

적절한 크기
적절한 해상도
적절한 성능
적절한 디자인
적절한 가격
부적절한 배터리타임
부적절한 이어폰포트-_-
부적절한 버튼갯수(통화/종료/투데이/OK, 볼륨키, 전원키. 끝)
하지만 다 손에 저거하나뿐이면 잘 쓸거같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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