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한번 가야할거 같은데

콜 오브 듀티:모던 워페어2를 하고 있는데 좀 옵션을 세게 주거나 그러면 툭툭 꺼지고 그래서
오버클러킹을 풀어도 매한가지더라.
하지만 짐작이 가는게 있음
"파워서플라이"

생각만 해도 전기 퍼먹는 쿼드코어-_-에
하드디스크 3개-_- (심지어 한개는 고성능제품군인 Caviar Black)
ODD는 없지만-_- 뭐 여튼 위의 두개만 해도 전기 왕창 퍼먹을것인데 이거에 밥주는놈은

히로이치 HEC 300AR-T -_-
2003년 12월 생-_-산

메인컴은 창곰이 샀기때문에 거기 붙어있던 FSP 500-60APN도 당연히 따라갔고..

아 어째 요새 잘 다운되더라-_-);;

아나 슈1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히다마리 스케치가 드디어 정발이 됐는데

타츠야曰 : 번역자가 오경화래

듣는순간

새하얀 어둠속에서~
잃어버렸어어어어어어어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절규)

그래서 안살꺼야





지름신 물러가게 해줘서 참 고맙네요





진짜 불매운동이라도 해야될거 같다..
오덕들 서명받아서 메이저 출판사에 제출이라도 해봐야될거같다 진짜..

온진 좀 됐음 이거..

이런게 버스로 풀려서 하나 질렀습니다. 오른쪽은 원래 쓰던 엑페.
hTC Touch Diamond.

다 좋은데 TF3D가 너무..느려..

터치다이아몬드는 뒷면이 준나 멋지지만 은둥이꺼 카메라가 구렸을 뿐이고.

개인용도~~ 스티커는 교수가 증정해준겁니다. 그냥 쥑임 :)



나중에 자세히 쓰갔음

HTC 터치 다이아몬드를 질렀습니다-_-

<후회는지르고나서_하지만지르고후회하는넌병신.jpg>


어쩌다보니 그냥 조건이 너무 좋아서 지-_-름..
(가면/유면/무부/요금제자유/12개월-3만)
낄꼴낄
또 밥+김치 2주일 코스인가

헌혈에 대해서.

헌혈의 진실

지금은 내 체중및 건강 상태가 상당히 좋지 않기 때문에 헌혈을 못하고 있지만,
학교 다닐 시절엔 월에 한번씩 전혈을 헌혈 했습니다. 제 혈액형인 O형 혈액은 항상 만성부족 상태니 말이죠..

물론 적십자의 불투명성을 비판하는 이런 얘기가 나오건 좋지만, 헌혈증의 가치가 천원밖에 안한다는 식으로 몰아서 안그래도 혈액이 부족해서 외국에서 수입해오는데 점점 헌혈 하시는분들이 줄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뭐 실제로 병원에서 청구되는돈은 "혈액값" 이 아니고 "수혈에 필요한 인건비" 지만 말이죠..

그리고 솔직히,
저렇게 해서 폭리를 취해먹을 수 있다고 그런다면, 진작에 민간기업이 뛰어들어서 시장 자체를 먹어버렸을겁니다.

메인컴 매각완료.


메인컴을 매각하고, 서브컴퓨터 한대로 합쳤더니
용량이 흉악하게 늘어났습니다.
낄낄낄낄낄
..........

옛날에 1TB 라고 하면 조낸 큰 용량이었는데 이젠 단일 하드로 1TB는 장난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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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EA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