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오랜만에 좀 샀심다


우측은 설명이 필요 없을거고.

좌측은
읽을때마다 기분이 찝찝한
그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적 세력이라 불릴만한 녀석들과 크게 싸우는데..
전개를 보면 진짜로
진짜 이 작가는 변태임에 틀림없어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변태 맞는거 같아..

PS : 오경화는 번역좀 똑바로 해줬으면 좋겠어..

재정이 엄청 악화된 관계로..

컴퓨터 매-_-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이거 어째 내 손에 들어온 컴퓨터는 5개월을 못넘기는 기분이 드네요..
칼네브 꼴랑 3달 반 만에 전량 매각이 될 것인가-_-)...

우쨌든 일단 결정 나면 상세 올리도록 하갔습니다.

아오 슈1발

스크린도어-_- 공사를 요새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충정로역 2호선 내선 발판 설치 작업을 하는 날 이었는데..

망할 감리사가 앵커 박아둔거 위치가 잘못됐다고 다시 박으라고 갈궈서 다시 박고 보니 아까 박은자리가 설계도에서도 맞고 사이즈로 봐도 맞아서 반장 빡돌아서 존나 깔려고 그랬는데,
감리는 어딘가로 가버린 뒤였음 낄낄낄

덕택에 gg치고 작업 종료시간을 한시간 넘겨서 작업 종료. (4시반에 끝나야 하는데 다섯시반에 끝났음-_-)

그리고 존나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늘 아침 6시 16분에 용산에서 출발하는 K1501 용산->천안급행을 타려고 대기타는데
6시 15분이 되도 열차가 안옴니다?
18분에 열차가 와서 탑승, 20분 발차
대방역까지는 기냥저냥 갔는데

누가 구로역에서 자살해서 신길->가산디지털단지 까지 해서 20분 넘게 지연됐음
오후 1시 반 수정. 어떤 할머님이 철로 무단횡단 하던 중에 누리로 열차에 치어서 사망. (영등포->구로 경부-경인 분기선로 사이지점에서) 자살은 아닌것 같다고 합니다.
앞에가 지연되면 뒤에 열차라인 꼬이는건 당연지사. 결국 용산->천안은 1시간 40분 걸리는 거리가 2시간 20분 걸렸음. 완행 타는게 더 빨랐음-_-)......
아놔 슈1발

아오 자살할거면 좀 계획적으로(?) 피해 안가게(?) 합시다.[???]
기관사한테 트라우마 남기고 이게 뭐야 씨발.

플스 : 구로역도 스크린도어 공사 해야 할텐데 코레일 구간은 수주를 안했다고 하니 당분간은 할 일 없을듯
플스2 : 여기서 자살한 사람 옹호하는 댓글 보이면 차단맥임. 민폐 끼치면서 자살하는 사람도 옹호해 주는 사람이 있을때 얘기지만.
플삼 : 내가 기독교를 버린진 좀 됐지만 "자살"은 회개하면 모든것에 관대하다는 하나님도 용서 안해주는거니까 하지말자 좀.

정발된다고 하면 걱정된다.

케이온 -_- 정발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달 첫째주 예정이었는데, 안됐지.
발매사는 대원. 프리미엄 레이블인지라 권당 5천-_-원 이랩니다.
뭐 호분샤의 4컷 만화니 아마 그렇게 갈거 같았지만..

일설에 의하면 오늘(10월 20일) 발매람니다..

용던 가는김에 함 가볼생각.
번역자가 오경화라는 얘기가 있는데 역자 확인하고 오경화면 걍 안 사야지.
근데 산다고 해도 살 돈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그리고 판권문제로 말이 많았던 히다마리스케치도 11월 첫주에(라고 해놓고 분명히 한달 이상 질질 할 것 같지만) 발매 한다고 합니다. 이쪽도 호분샤에 권당 5천원인 사이즈일덧. 번역자가 오경화면 이쪽도 구매 할 생각은 접어야지-_-..

근데 그래봤자 수당 받기 전까진 필요 업ㅂ는 얘기-ㅅ-)/

또다시_통장잔고는_패망의숲으로

1. 컴터 남는것들 다 처분 했음에도 적자군요-_ 상환 할 부채가 대략 20만원 가량.
2. 그런 의미에서 컴퓨터 두대-_- 처분하고 한대로 줄여버릴까 생각중
3. 놋북용 ODD (IDE방식 5.25인치 슬롯로딩 TEAC DVD-Multi)혹시 구매하실 분 있으시면 찔러주십쇼.
4. 컴퓨터 견적/조립 요청도 받습니다. 물론 견적만 짜달라고 하는거면 안뎌..


산들바람도 공중분해인가.

모 한글화팀에 대한 이야기

아직 공식적인 말은 없지만,
한글화팀 산들바람(team Blast)의 홈페이지 접속이 몇일째 안되는걸로 봐선 거의 폭파가 확실시된듯 합니다-_-)
이제 현재로썬 1,2세대 한패팀중 남아있는건 아르카디아 스튜디오 정도.. 사실 거기도 반쯤 분해상태지만...
 
2007년 초에 만들었던 갸루게 한글화 정보라는 글(http://blog.jpgas.pe.kr/150013750392)에 나와있는 팀 중에서 현재까지 실제로 굴러간다고 판단되는 팀은 몇 안남았습니다.
(물론 UNL은 굴러가고 있지만 거의 FTTH의 시대에 28kbps모뎀급.)
 
세어 본다고 그러면 대략 다섯손가락으로 끝날 정도일까요. 개인작업자 분들까지 해야 겨우 열곳 남짓 될까요.
 
저야 작년 중순까지만 해도 실상 원맨팀을 굴렸었지만 이젠 도와주시는분들도 꽤 계시고 해서 요즘은 간간히 버그 나오는 위치만 찝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도 거의 막바지랄까요.
[물론, 그에 비례해서 할 일거리가 늘어난건 문제지만(아일랜드의 포크락밴드랑 이름이 같은 게임이라던지, 아무리생각해도 마에다가 착각해서 이름을 잘못붙인거 같은 C모 게임같은거 라던지, 비공식전최강자의 후일담의 원전이 되는녀석이라던지 말입니다)]
 
뭐 할말을 간단히 줄이자면
 
언제가 되든 제가 플레이 할 만큼의 번역 퀼리티만 나오면 나오는겁니다.
 
뭐 그런겁니다.
근데 신종플루는 아닌걸로 나왔는데 왜 콧물이 안빠지지-_-
 
 
PS. 엔하위키의 흑역사 항목에 토모요애프터 쓴 인간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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