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한글화팀에 대한 이야기아직 공식적인 말은 없지만,
한글화팀 산들바람(team Blast)의 홈페이지 접속이 몇일째 안되는걸로 봐선 거의 폭파가 확실시된듯 합니다-_-)
이제 현재로썬 1,2세대 한패팀중 남아있는건 아르카디아 스튜디오 정도.. 사실 거기도 반쯤 분해상태지만...
2007년 초에 만들었던 갸루게 한글화 정보라는 글(
http://blog.jpgas.pe.kr/150013750392)에 나와있는 팀 중에서 현재까지 실제로 굴러간다고 판단되는 팀은 몇 안남았습니다.
(물론 UNL은 굴러가고 있지만 거의 FTTH의 시대에 28kbps모뎀급.)
세어 본다고 그러면 대략 다섯손가락으로 끝날 정도일까요. 개인작업자 분들까지 해야 겨우 열곳 남짓 될까요.
저야 작년 중순까지만 해도 실상 원맨팀을 굴렸었지만 이젠 도와주시는분들도 꽤 계시고 해서 요즘은 간간히 버그 나오는 위치만 찝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도 거의 막바지랄까요.
[물론, 그에 비례해서 할 일거리가 늘어난건 문제지만(아일랜드의 포크락밴드랑 이름이 같은 게임이라던지, 아무리생각해도 마에다가 착각해서 이름을 잘못붙인거 같은 C모 게임같은거 라던지, 비공식전최강자의 후일담의 원전이 되는녀석이라던지 말입니다)] 뭐 할말을 간단히 줄이자면
언제가 되든 제가 플레이 할 만큼의
발번역 퀼리티만 나오면 나오는겁니다.
뭐 그런겁니다.
근데 신종플루는 아닌걸로 나왔는데 왜 콧물이 안빠지지-_-
PS. 엔하위키의 흑역사 항목에 토모요애프터 쓴 인간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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