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쉬니까 그란투리스모를 줄창]
감기가 다 나아가는데
콧물만 안그치고 줄줄줄이길래 토요일에 보건소에 갔다 왔습니다.
근데 가택격리판정-_-
의심환자 지정 및 가택격리라더군요
덕택에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아니 나 지금 콧물만 나고 다른데 아픈데 없는데 이게 무슨소리여-_-)..
어차피 피곤했으니 걍 오늘까지 놀았는데 내일 보건소 가서 확진 받고 이동하던지 해야지-ㅅ-)..

감기가 다 나아가는데
콧물만 안그치고 줄줄줄이길래 토요일에 보건소에 갔다 왔습니다.
근데 가택격리판정-_-
의심환자 지정 및 가택격리라더군요
덕택에 집에서 놀고있습니다.
아니 나 지금 콧물만 나고 다른데 아픈데 없는데 이게 무슨소리여-_-)..
어차피 피곤했으니 걍 오늘까지 놀았는데 내일 보건소 가서 확진 받고 이동하던지 해야지-ㅅ-)..
신형 슬림 플삼
9월 23일 정식 발매 개시
가격은 42만8천원
80G에서 120G로 올린만큼 값을 올리면 어쩌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탠드가 별도로 필요해진것+별도판-_-매
- 별-_-로 슬림해지거나 하지 않은 크기- 하드디스크 교체 불가능 <-잘못알고 있었군요 교체 됩니다
하드디스크 크기가 한 320G 정도였다면 저 값이 납득이 가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PSP Go 는 32.8만???
UMD도 뺐으면서 32.8만???
어휴... 그냥 패망
엑스페리아 X1의 자랑스런 키패드가 두번-_-씩 눌리시는 기염을 토하고 계셔서 수리하러 왔습니다.
이래저래 난감해서 소니에 맞기러 왔는데 한시간 반쯤 기다리라네요.
이제 한시간 남았는데 할 밑천이 떨어졌음 응?
마 여튼 집에 갔다온 이야기 같은건 좀있다 포스팅하도록 함-_-)///

모씨와 얘기하다가 점점 얘기가 커져서 이런글도 쓰게 되는구만.
모델은 라바캣롭과 내가 서코에서 입을 "메론을 굉장히 좋아하는 V자를 두개 겹쳐놓은거 같은 캐릭터"의 옷(..)
완성 시한은 한달 뒤인 88회 서-_-울 코믹월드 (2009년 10월 10/11일)
근데 난 졸라 게으르잖아? 안될거야 아마... 는 때려치고, 사이즈가 문제네..
초안 그리면서 원래의 캣롭과 바뀌는 부분
1. 길이를 허리사이~무릎 위 정도로 수정할 생각.
2. 불꽃 문양을 수정하거나 크기를 줄일것.
3. 모자는 두가지 타입으로, 하나는 오리지널, 하나는 평범한 스타일.
4. 3번을 무시한다고 하면, 고양이 입 마스크 삭제할까 말까-_-
1번은 일반적으로 로브는 사람이 입고 다니기 참 부-_-담 스러운 길이와 형태니 그런거고.
2번은 컬러링에 따라 시인성이 -_-);; ex)검정/노랑 조합이면 눈에 확띄여서 낭패
3번이나 4번은 여자라면 별로 사람들이 뭐라 안하고 오히려 더 귀엽다고 선호할거 같아서 개량사항에서 빼버릴까 생각중.
이외에도 여러군데 개량을 할겁니다.
지퍼를 달아서 입기 편하게 하거나,
옷을 이중으로 만든다던지 해서 한겨울에 입으면 따땃하게 하는 방안도 검토중.
실용적 측면에선 이게 제일이겠지만.
일단 초안이 만들어진 뒤에 여기 뿐 아니라 몇군데 수요를 조사해서 최소한의 원재료비를 걷어서 제작에 들어갈까 하는데,
입는 계절을 언제로 하는지에 따라 제작비가 천차만별이 되니 금전얘기는 일단 보류. 초안먼저 만들고 다시 말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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